[글로벌경제신문 이현홍 기자] 배우 양정원은 한국 최초로 통합의학석사학위 과정인 ‘메디컬필라테스’ 전공을 신설한 차의과학대학교의 외래교수를 맡아 새로운 도전을 시작했다.

 

평소 필라테스로 다져진 완벽 몸매로 많은 이들에게 사랑 받았던 양정원은 필라테스를 더 많은 이들에게 알리고 더 전문적인 지식을 전달하고자 많은 강연들과 행사들을 진행해 온 바 있다.

‘메디컬필라테스’ 전공은 무용, 필라테스 강사, 요가강사 등 체육 관련 분야 전공자들이 메디컬 분야의 전문적인 지식을 갖추게 함으로써 운동치료사로서의 역량을 높이기 위한 과정이다.

양정원은 고등학교시절 발레를 전공하였던 지식을 살려 필라테스 교육협회의 교육이사로 지내며 필라테스와 발레를 접목시킨 ‘필라레’를 독자적으로 개발하였고, MBC의 ‘마이리틀 텔레비전’에 출연하여 대중들에게 선보여 큰 사랑을 받았다.

그 후에도 양정원은 발레와 필라테스를 통해 많은 이들에게 건강한 삶과 긍정적인 에너지를 전달하고 싶다며 배우로 활동을 하는 바쁜 스케줄 중에도 필라테스 교육과 운동을 소홀히 하지 않으며 필라테스 여신의 면모를 보였다.

양정원은 “운동은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전문적인 지식을 가지고 제대로 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 많은 분들이 함께 해주셔서 건강한 삶을 만들어 나가셨으면 좋겠다.”고 전하며 “최선을 다해 제가 알고 있는 지식들을 전달하고 체계적인 교육을 하기 위하여 노력하겠다”며 당찬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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